폐렴....

주말부터 몸살이 좀 심하고 기침이 오랜 간다고 생각해더니만 사진을 찍어 보니 폐렴 소견이 조금 보인다.
이런... 말은 폐렴인데 감기가 좀 심한 것과 같다.
와이프는 절대 긴장하지 않는다. 내가 걱정할까봐 너무 간단하게 이야기를 했나 보다.
요즈음은 먹는 약이 좋아서 하루에 한알의 항생제만 먹으면 왠만한 폐렴은 해결된다. 현대 의학의 힘을 톡톡히 경험하고 있다
기념이 될 사진이라서 병원 PACS에서 카피해서 올려 둔다
도영아 엄마에게만 이사실을 알리지 마라.....^^
그런데 사진에서 어느 부위가 폐렴일까요?

by HappyGuy | 2007/04/18 15:46 | i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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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7/04/19 11:57
엄마에겐 말하지 않으마... 걱정마쇼.
사진에 표시를 할 수 없으니.. 말로 설명해야겠군. 거미줄과 같이 연하게 퍼진것이 폐렴아닌감? 사진상으로 보면 왼쪽 (중간에서 약간 빗나간 왼쪽)에 허옇게 거미줄처럼 보이는것... 그냥 찍어봤소? 맞남?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4/19 21:46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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