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몇일전에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해서 사가지고 와서 집에서 먹었다.
먹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 이후가 문제였다.
문제는 아이스크림 종이 껍대기을 마루 바닥에 아무렇게나 방치 한 것이었다.
딱 걸렸다. 수희가 드디어 화가 나서 애들에게 자기가 버리 아이스크림 껍대기를 물고 두손 들기 벌을 세웠다
그래도 뭐가 재미있는지 계속 키덕키덕 웃는다. 결국에는 장난감 칼로 엉덩이 한대씩....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by HappyGuy | 2007/04/22 19:08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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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7/04/22 21:18
사진찍을때의 모습은 아주 진지한데..한대 맞고 나서인가?

일어나서 샤워하고 교회간다. 한 30분전쯤 출발을 해야.. 예배시간에 맞춰 들어갈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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