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3일
2007-04-23 플레이톡
18:04 어제 저녁에 마우스 하나를 인터넷으로 구입하고 기다리고 있다. 이전에도 로지텍을 사용했는데 손에 잡히는 감이 달랐다. 최근에 5년간 사용한 로지텍 마우스가 이상이 있어서 제약회사에서 주는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영 감이 좋지 않다.
22:02 오랜만에 이마트에서 시장을 보고 들어왔다. 아이들이 어린이날 선물로 공을 선택했다. 휘연이는 축구공, 승연이는 작은 농구공. 휘연이 축구공은 3번째이다. 다녀와서 승연이를 목욕시켜다. 목욕시킬때마다 아이가 커가는 것을 느낀다. 귀찮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너무 귀찮다. 하지마 아이들에게 목욕시켜 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22:02 오랜만에 이마트에서 시장을 보고 들어왔다. 아이들이 어린이날 선물로 공을 선택했다. 휘연이는 축구공, 승연이는 작은 농구공. 휘연이 축구공은 3번째이다. 다녀와서 승연이를 목욕시켜다. 목욕시킬때마다 아이가 커가는 것을 느낀다. 귀찮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너무 귀찮다. 하지마 아이들에게 목욕시켜 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 by | 2007/04/23 22:0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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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빡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