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연이의 오늘 일기

제목: 여자들 끝도 없는 싸움
여자들은 싸움하면 끝이 없다. 오늘도 한솔이가 지수랑 싸웠다. 한솔이가 지수보고 "왜 아줌마! 왜 불렸어"라고 했다 난 한솔이가 지수옆에 가면 불안하다. 싸울까봐 불안해 살수가 없다. 여자들은 사소한 것으로 사우니까 유치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애들도 그럴것이다.
여자 애들 싸우는데 왜 자기가 그렇게 불안해 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수희 이야기에 의하면 불안해 하는 모습에서 내가 느껴 진다네...

by HappyGuy | 2007/04/25 17:09 | iFamil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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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7/04/25 19:51
형수님말에서 뒤집어졌다. ^^;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4/25 19:55
왜 뒤집어 지냐. 너도 내가 느껴지냐?
Commented by 도영 at 2007/04/25 20:06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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