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서 행복을 찾고 있나?

목사님께서 이전에 내가 대학교에 갈때 성경공부하면서 나에게 인생에서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비교"라고 말씀하셨다.
나름대로 다른 사람과 나의 삶을 비교하지 않고 살려고 하고 지금까지 그런대로 비교하지 않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나의 삶을 우리 와이프는 "다른 사람 왕따시키기"라고 부른다.
오늘 아거의 블로그 에서 다른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의 삶이 불행하게 느끼게 되는 이유를 "초점두기 착각(focusing illusion)"으로 설명하고 있다 절대 공감하는 바이다.

by HappyGuy | 2007/05/14 23:00 | iThin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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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5/15 19: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5/16 22:11
도련님, 뭘 보내시려고 그러시는지 걱정스럽네요.... 승연이는 6T, 휘연이는 7T로 하면 될건데 뭘 사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택배비 과하게 쓰시는 거 별론데요....
Commented by 도영 at 2007/05/17 07:44
혹시 선호하는 브랜드 있으세요? 여기서 한 30마일 정도 가면 Leesburg라는 동네에 아웃렛이 큰것이 있는데요. 그쪽에 가서 폴로 애들 옷이나 사보려구요. 사는 김에 혜빈이랑 혜수것도 사면 좋겠는데.. 그애들은 어떤 치수가 맞을까요? 휘연이 승연이가 좋아하는 색깔이 있나요? 딱 맞춰서 그에 맞는 것을 고르긴 힘들것 같아도 그래도 많은 것을 알고 가면 좋을것 같아서요.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5/19 23:31
도련님,,, 여자애들은 분홍인 이쁜데요... 혜수는 큰애라 분홍은 좀 그럴것 같구요. 휘연이나 혜수나 꼬맹이들이나 그냥 밝은색 옷이 좋을듯해 보이네요. 혜수는 사이즈 잘 모르겠고, 혜빈이는 승연이보다 한 사이즈 적은것이 나을듯 싶으네요. 언제 가시나요? 그전에 훌터보고 대충 이런 모양으로 사달라고 얘기하는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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