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4일
어머니 생신
6월 6일이 어머니 생신인데 그날 김천교회 중직자(장로님, 안수집사님, 권사님) 수련회가 있는 관계로 어제, 오늘 김천을 다녀 왔다.
누나 식구도 같이 시간을 맞추어서 왔다.
생일에 특별히 차려드리는 것 없이 잘 얻어 먹고 온 것 같다. 항상 주시고 베푸어 주시는 부모님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케익에 초를 꼽다가 보니 초의 수가 너무 많아서 해아리가 어려울 정도이다. 엄마의 나이가 이렇게 되었구나!
엄마, 아빠 항상 건강하세요...



누나 식구도 같이 시간을 맞추어서 왔다.
생일에 특별히 차려드리는 것 없이 잘 얻어 먹고 온 것 같다. 항상 주시고 베푸어 주시는 부모님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케익에 초를 꼽다가 보니 초의 수가 너무 많아서 해아리가 어려울 정도이다. 엄마의 나이가 이렇게 되었구나!
엄마, 아빠 항상 건강하세요...




# by | 2007/05/24 18:18 | i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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