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30일
아체를 다녀와서
인도네시아 단기의료 봉사(2007년 7월 12일-18일)를 다녀와서 사진을 가지고 소니 vegas를 가지고 slideshow를 만들었는데 용량이 너무크서 올리지 못했다.
slide.com을 이용하여 사진 몇장을 slideshow로 만들어 보았다.
아체는 2004년 12월 쓰나미로 서방세계에 알려진곳이다. 이전에는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한 독립전쟁으로 내란이 계속되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슬픔과 아픔이 많은 곳이다. 내전의 마을에서 진료와 어린이를 상대로 미술과 놀이 같이 했다. 내전동안 많은 고아들이 있었으나 아이들 얼굴만은 밝은 모습이었다.
진료후에 돌아 오는 길에 쓰나미 피해지역를 방문했었다. 쓰나미때 바다에 정박되었던 큰배가 2Km안쪽에 있는 육지쪽으로 surfing을 하듯이 밀려 왔다는 이야기들어면서 그당시의 피해 상황이 얼마나 크던지를 짐작할수 있었다.
내전과 쓰나미의 아픔에서 아체인들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slide.com을 이용하여 사진 몇장을 slideshow로 만들어 보았다.
아체는 2004년 12월 쓰나미로 서방세계에 알려진곳이다. 이전에는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한 독립전쟁으로 내란이 계속되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슬픔과 아픔이 많은 곳이다. 내전의 마을에서 진료와 어린이를 상대로 미술과 놀이 같이 했다. 내전동안 많은 고아들이 있었으나 아이들 얼굴만은 밝은 모습이었다.
진료후에 돌아 오는 길에 쓰나미 피해지역를 방문했었다. 쓰나미때 바다에 정박되었던 큰배가 2Km안쪽에 있는 육지쪽으로 surfing을 하듯이 밀려 왔다는 이야기들어면서 그당시의 피해 상황이 얼마나 크던지를 짐작할수 있었다.
내전과 쓰나미의 아픔에서 아체인들이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 by | 2007/09/30 16:46 | iJob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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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님// 클량에서 요즘은 조용하게 지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