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3일
경주문화 엑스포를 다녀와서
2000년에 군대 시절에 휴가를 얻어서 강릉에서 경주까지 내려와서 경주엑스포를 참석한적이 있었다. 그때 휘연이는 2살때 쯤이다. 이번에 만 7년만에 경주엑스포를 다시 찾았다.
2000년 당시에도 여러가지 주제의 엑스포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는데 가 보면 볼거리는 별로 없고 음식냄새만 너무 나서 실망한적이 많았다. 경주엑스포도 이전 기억으로는 볼거리가 그렇게 풍성했던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무언가 허술한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엑스포에 비교해서 깔끔했다는 느낌이 있다.
하지만 이번 엑스포는 토우대장 차차를 주인공으로 만든 입체 영화는 완성도가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역사시간에 신라 시대의 토우를 국사교과서에서 보면서 나는 이 토우가 일상의 농부가 일이 끝나고 힘들어서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 오는 것을 형상화한것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런 토우를 보면서 흥미진진한 다른 역사적 상상력을 가질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흥미로왔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공연과 전시회가 있어서 풍성한 문화엑스포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종일 본다는 것도 지치는 일이라서 중요한 것만 보고 다음에 평일에 다시 한번 방문하기로 했다. 수희가 미리 엑스포 입장권을 2매씩 구입해기에 다음 올 표는 미리 확보되어 있다.

2000년 당시에도 여러가지 주제의 엑스포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는데 가 보면 볼거리는 별로 없고 음식냄새만 너무 나서 실망한적이 많았다. 경주엑스포도 이전 기억으로는 볼거리가 그렇게 풍성했던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무언가 허술한 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엑스포에 비교해서 깔끔했다는 느낌이 있다.
하지만 이번 엑스포는 토우대장 차차를 주인공으로 만든 입체 영화는 완성도가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역사시간에 신라 시대의 토우를 국사교과서에서 보면서 나는 이 토우가 일상의 농부가 일이 끝나고 힘들어서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 오는 것을 형상화한것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런 토우를 보면서 흥미진진한 다른 역사적 상상력을 가질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흥미로왔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공연과 전시회가 있어서 풍성한 문화엑스포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종일 본다는 것도 지치는 일이라서 중요한 것만 보고 다음에 평일에 다시 한번 방문하기로 했다. 수희가 미리 엑스포 입장권을 2매씩 구입해기에 다음 올 표는 미리 확보되어 있다.

# by | 2007/10/03 18:45 | iFamil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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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이셨군요. 가족사진 뒤쪽으로 탑 조형물이 근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