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는 자고 아들은 피아노 치고

딸래미는 공부만 시키면 눈에 총기가 사라지고 하품이 그치지 않는다.

오늘은 한글쓰기를 시키고 숫자 쓰는 것은 혼자 할수 있다고 해서 하라고 하고 잠깐 나왔다가 들어가 보니 쓰러져 잔다. 누가 보면 너무 열심히 공부하다가 침대에도 못 올라가고 자는 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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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들은 시킨 일은 누가 뭐래도 자시마냥(뜻:예민하게 군다) 하면서 열심히 한다. 아들의 피아노 치는 모습 한장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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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ppyGuy | 2007/12/03 22:47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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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야옹*^^* at 2007/12/04 02:55
우와.. 잠자는 모습이 귀엽군요. 깨우지못하겠어요. ^^;;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12/04 09:18
2층 침대까지 올리는데 점점 더 힘이 듭니다. 열심히 운동해야 되는 또 하나의 이유이지요.
Commented by 도영 at 2007/12/05 14:12
왜 승연이가 2층에서 자? 휘연이가 1층하겠다고 해서?? 정말 승연이 공부열심히 하다가 지쳐자는것 같군 ^^;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12/05 22:24
휘연이가 1층으로 내려오고 싶어하고 승연이는 2층이 좋다고 해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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