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3일
딸래미는 자고 아들은 피아노 치고
딸래미는 공부만 시키면 눈에 총기가 사라지고 하품이 그치지 않는다.
오늘은 한글쓰기를 시키고 숫자 쓰는 것은 혼자 할수 있다고 해서 하라고 하고 잠깐 나왔다가 들어가 보니 쓰러져 잔다. 누가 보면 너무 열심히 공부하다가 침대에도 못 올라가고 자는 줄 알겠다.
반면 아들은 시킨 일은 누가 뭐래도 자시마냥(뜻:예민하게 군다) 하면서 열심히 한다. 아들의 피아노 치는 모습 한장을 남긴다.
# by | 2007/12/03 22:47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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