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2일
딸을 가진 엄마의 즐거움
일전에 딸내미 밸리댄스 발표를 준비하면서 딸래미 화장을 시킬 기회가 생겼다.
아내는 너무나 기쁘게 시내에 나가서 가짜 속눈섭, 나비머리삔과 몸에 바르는 빤짝이(사실은 아이샤도우란다)를 사가지고 왔다. 그리고 당일날 딸래미 치장을 하면서 혼자서 너무나 감동을 했다. 딸래미를 화장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이 너무 기쁜 것이다. 솔찍히 남자로서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아내는 너무 즐거워서 눈물이 날뻔 했단다...
그래서 딸내미 치장을 하면서 "너가 태어나서 너무 기쁘다'고 아내가 이야기 해 줬단다. 딸내미가 이해를 할까?
자식은 태어난 것만으로도 부모에게 기쁨이 된다.(아주 특히 딸이 그렇단다.. 아들은 별로 재미가 없단다..)
치장에 사용에 소품
치장후의 승연이 모습-속눈섭과 루즈를 바른 모습이 보이는가?
# by | 2007/12/12 16:46 | i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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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이를 먹고 또 살아가는구나..
참 휘연이 이름을 그 동안 잘 못 알고 있었네..
휘연이 한테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