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7일
승연이가 자라는 증거
최근에 승연이의 앞니가 빠졌다. 첫째의 다섯번째 이갈이에 대해서 1년전인 2006년 12월에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는데 승연이가 이제 이갈이를 시작했다. "이~~"하라고 하니 아무래도 표정이 조금 어색하다.
얼마전에는 승연이의 초등학교 취학통지서가 왔다. 이제 우리아이들이 모두 초등학생이 되는 구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편한점도 있지만 아쉬운 것도 참 많다. 그래도 건강하고 밝게 잘 커주어서 고맙다.
# by | 2008/01/17 23:07 | i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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