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C(Board Review course)를 다녀왔다.

2월 1일부터 3일까지 있는 신장내과 BRC를 다녀 왔다.
몰아서 2일 연속으로 강의를 들어니 머리에 쥐가 난다. 그래도 한번에 내가 하고 있는 분야의 업데이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고 무엇을 공부해야 되는 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좀 더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

이식에 대한 강의를 하신 선생님이 마지막 슬라이드에 소개한 글(by Dr. Liew at glasgow university)이 마음에 남는다.
1. Ask big questions, and you will get big answer
2. Improve your English
3. Critical thinking rather than just skills
4. What I do makes differences ... His motto
5. Ask as many questions as posssible
6. Parallel thinking - balanced life with both science and art
7. Don't be too serious. Have a fun in science

리서치를 하는 사람을 상대로 권면하는 글인 것 같은데... 마음에 남는 항목들이 많아서 기록해 둔다.



by HappyGuy | 2008/02/03 00:21 | iJob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ymkim70.egloos.com/tb/17318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