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가족사진
3월 1일 휴일에 애들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서 멀리는 못나가고 저녁 무렵에 바다 근처로 산책을 다녀왔다
바다가 가까이 있어도 나오는 것이 그렇게 흔하지 않다. 그래도 가까이 있으니 생각날때 짧게라도 다녀 올수 있으니 행복하다.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환호해맞이 공원이다. 해맞이 공원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영일만을 찍었다. 바다 건너편에 보이는 산이 우리나라 토끼꼬리 아니 호랑이 꼬리이다.
여러사진을 찍다가 우리가족 셀카를 시도 해 보았다. 그런데로 재미있는 모습이다.
# by | 2008/03/04 23:57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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