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 선거

3학년 1학기 반장 선거에 출마한 휘연이가 한말

"실내화가 닳도록 열심히 일하여 여려분의 등불이 되겠습니다."

결과는 31명중에서 13표를 얻어서 반장이 됬다.

축하한다 아들아 한학기 동안 봉사하는 반장이 되면 좋겠다
자랑스럽다. 휘연아....

by HappyGuy | 2008/03/10 19:31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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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8/03/11 08:31
휘연이가 하는 말이 그 나이또래답지 않다.
Commented by 도영 at 2008/03/12 07:49
보내준 '불량식품' 잘받았소.. 감사히 먹겠소이다.
Commented by HappyGuy at 2008/03/12 14:35
부서지지 않고 상하지 않고 잘 도착했는지 모르겠다. 즐겁게 먹을수 있으면 좋겠다
Commented by HappyGuy at 2008/03/12 16:52
승연이>
작은 아빠 작은 엄마 저~~ 편지 받았어요?
그다음에 무슨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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