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4일
장인어른 추도예배
장인어른이 하늘나라로 가신지 어제로 1년이 되었다. 장인어른의 산소를 찾아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참으로 빨리도 1년이 지나가 버렸다.
아버님 묘비에 어머니가 써 넣어신 글이다.

보이지 않고 알지 못하지만 믿음으로 천국에 소망가지고 사는 삶이 신앙의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 by | 2008/04/04 17:30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장인어른이 하늘나라로 가신지 어제로 1년이 되었다. 장인어른의 산소를 찾아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참으로 빨리도 1년이 지나가 버렸다.
아버님 묘비에 어머니가 써 넣어신 글이다.

보이지 않고 알지 못하지만 믿음으로 천국에 소망가지고 사는 삶이 신앙의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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