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추도예배

장인어른이 하늘나라로 가신지 어제로 1년이 되었다. 장인어른의 산소를 찾아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참으로 빨리도 1년이 지나가 버렸다.


아버님 묘비에 어머니가 써 넣어신 글이다.


보이지 않고 알지 못하지만 믿음으로 천국에 소망가지고 사는 삶이 신앙의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by HappyGuy | 2008/04/04 17:30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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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8/04/19 14:39
좀 뜸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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