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와 아이들

4월 30일 임상과장단 모임에 맞추어서 서울에서 장모님께서 내려 오셨다. 
5월 1일 하루 아이들 학교를 쉬게 했기때문에 경주에서 하루밤 자고 경주에 있는 밀레리엄 파크를 다녀 왔다
때 아닌 여름 날씨로 너무 덥고 힘든 하루였다. 하지만 외할머니와 함께한 아이들의 하루는 행복한 하루였다

휘연에게 외할머니는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장인어른이 하늘 나라로 가신 후에는 휘연이가 할머니를 생각하는 것이 더 깊어진 것 같다. 어떨때는 보호자 같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기까지 하다.

by HappyGuy | 2008/05/02 21:02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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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8/05/03 08:43
승연이의 달관한 표정..... 사진에 관심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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