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은 자세하게 모르는 것은 친철하게

솔직한 의사는 돌팔이?
솔직한 의사의 대답 100%공감이 간다.
그러나 즘더 친철한 답변을 한다면 환자에게 공감을 얻어 낼수 있을 것이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한다는 것이 정말 아는 것이다.
하지만 환자에게 아는 것은 자세하게 설명하고 모르는 것은 친철하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의사의 일의 많은 부분은 communication이다.

by HappyGuy | 2008/07/11 17:35 | iThin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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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young at 2008/07/12 05:42
check this out
http://www.engadget.com/2008/07/11/artificial-kidney-enables-dialysis-on-the-go/
Commented by HappyGuy at 2008/07/12 06:51
wearable dialysis라고 논문에 발표된 적도 있다. 이것은 다른 연구팀에서 계발 한 것이네..
Commented by 도영 at 2008/07/12 09:55
이런것 사용해본적 있남? 난 1년전에 이런것 쓰다가 한동안 안쓰다가 다시 쓰는데... 문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싱크할필요없어서 편한것 같더군.

http://www.omnidrive.com/
Commented by HappyGuy at 2008/07/12 12:12
google doc보다 편해 보이네
Commented by 도영 at 2008/07/12 13:21
구글 docs 보다 편한 것을 찾으려면...
http://www.zoho.com/

옴니드라이브는... 문서보관/데탑이랑 싱크용으로.. 문서 편집은 zoho로..
그리고 zoho랑 옴니랑 연계되어있다는군. 한번 시도해보길...
http://www.omnidrive.com/blog/2007/01/19/071-brings-zoho-lo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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