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오도해수욕장
3년전에 포항에 내려오고 여름에 자주 찾았던 해수욕장이다. 포항근처에 있는 해수욕장중에서 그래도 외부에 조금 알려진 해수욕장은 칠포와 월포해수욕장이다. 알려진 해수욕장이기에는 크기도 꽤나 크다.
하지만 월포와 칠포사이에 동해 해수욕장 같지 않게 수심이 낮고 애들 놀기가 좋은 해수욕장이 오도 해수욕장이다.
포항에 온 첫해를 제외하고는 해수욕장을 잘 가지 않는다. 이유는 해수욕장을 다녀오고 나면 모래와 바닷물때문에 집집한 느낌이 계속 남기 때문에 계곡을 더 찾게 된다.

교회 국제부 야유회를 오도해수욕장에서 가졌다. 날이 많이 더웠지만 그래도 아직 시간이 7월 초이기에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승연이 율동연습때문에 저녁에 다되어서 합류했기 때문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렇게 짧게 나마 자연을 접하고 올수 있었서 좋았다. 애들도 빌린 보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저녁은 가리비 조개 구이...


하지만 월포와 칠포사이에 동해 해수욕장 같지 않게 수심이 낮고 애들 놀기가 좋은 해수욕장이 오도 해수욕장이다.
포항에 온 첫해를 제외하고는 해수욕장을 잘 가지 않는다. 이유는 해수욕장을 다녀오고 나면 모래와 바닷물때문에 집집한 느낌이 계속 남기 때문에 계곡을 더 찾게 된다.

교회 국제부 야유회를 오도해수욕장에서 가졌다. 날이 많이 더웠지만 그래도 아직 시간이 7월 초이기에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승연이 율동연습때문에 저녁에 다되어서 합류했기 때문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렇게 짧게 나마 자연을 접하고 올수 있었서 좋았다. 애들도 빌린 보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저녁은 가리비 조개 구이...


# by | 2008/07/13 21:44 | iFamil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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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바다를 보러가려구요. 여기온지 1년반이 되었는데 아직 1시간가면 볼 수 있는 바다한번 못봤습니다. 혹시 굴이나 작은게가 있으면 한번 먹어봐야죠. 그래도 네브라스카보다 여기 오니 좋은 점은 맘만 먹으면 갈 수 있는 해산물 식당이 있다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