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9일
지연이가 하늘 나라로 갔읍니다.
한기 형의 딸 지연이가 하늘 나라로 갔읍니다. 오늘이 발인하는 날입니다.
6개월전 폐암을 진단받았을때 애들을 데리고 문병하면서 승연이가 언니를 위해서 기도해 주었는데 결국 하늘 나라로 갔읍니다.
투병중에 너무나 큰 고통이 있었기에 남아 있는 가족의 슬픔이 더 큽니다.
누구도 이고통의 원인을 설명할수 없고 누구도 말로는 위로할수 없읍니다.
한기 형과 형수님 남아 있는 아이들이 이 아픔을 잘 이길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by | 2008/07/29 11:07 | iFamil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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