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0일
와이프의 열심
최근 와이프가 신앙생활에 재미를 들이기 시작했다.
결혼전부터 기대하고 기도하는 바라 참 기쁘다.
와이프를 보면서 신앙생활의 변화는 예배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 같다.
주일예배 낮, 저녁예배, 수요저녁예배, 새벽예배까지 너무 열심이다.
이전에는 주일 낮예배도 겨우 볼 정도였는데 이제는 새벽에 깨우지 않아도 일어나서 준비하고 심지어 내가 피곤해서 자도 혼자라도 새벽 예배를 간다.
최근에는 가정예배도 시작했다. 주기도문, 찬송, 성경봉독(시편), 기도로 이어지는 짧은 예배이지만 매일 매일의 삶을 예배로 마무리 할수 있다는 것은 또하나의 축복이라고 생각된다.
예배의 대한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의 시발점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은 사람과의 관계 회복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우리집에 오는 것을 꺼리는 것 같아서 사람 초대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도리어 와이프가 먼저 사람들을 초대하고 이야기하고 주위 사람의 필요에 민감해 지는 것 같다.
사람들을 만나면서는 필요한 기도제목을 적고 하나님앞에서 그들의 필요를 중보기도하려는 와이프를 보면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뿐이다.
아름답게 성숙해가는 수희를 통해 더욱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한다.
결혼전부터 기대하고 기도하는 바라 참 기쁘다.
와이프를 보면서 신앙생활의 변화는 예배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 같다.
주일예배 낮, 저녁예배, 수요저녁예배, 새벽예배까지 너무 열심이다.
이전에는 주일 낮예배도 겨우 볼 정도였는데 이제는 새벽에 깨우지 않아도 일어나서 준비하고 심지어 내가 피곤해서 자도 혼자라도 새벽 예배를 간다.
최근에는 가정예배도 시작했다. 주기도문, 찬송, 성경봉독(시편), 기도로 이어지는 짧은 예배이지만 매일 매일의 삶을 예배로 마무리 할수 있다는 것은 또하나의 축복이라고 생각된다.
예배의 대한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의 시발점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은 사람과의 관계 회복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우리집에 오는 것을 꺼리는 것 같아서 사람 초대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도리어 와이프가 먼저 사람들을 초대하고 이야기하고 주위 사람의 필요에 민감해 지는 것 같다.
사람들을 만나면서는 필요한 기도제목을 적고 하나님앞에서 그들의 필요를 중보기도하려는 와이프를 보면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뿐이다.
아름답게 성숙해가는 수희를 통해 더욱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한다.
# by | 2006/12/10 22:50 | i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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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 동안 평안한 한국 일정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