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3일
같은 듯하면서도 너무 다른 남매
휘연-너무 민감하고 자시마양하는 성격, 활동(activity)을 좋아한다-태권도, 축구, 자전거-남자아이기 때문에,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한다. 타인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민감한 성격만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다 특히 승연이에게 대한 행동은 너무나 배려심 많은 오빠이다.
승연-모든것에 느긋하다. 가끔은 승연이의 태평스러움에 우리 부부는 숨넘어 간다. 여자아이기에 그리기 인형을 좋아한다. 활동은 오빠가 하니까 마지 못해서 따라간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점이 휘연이 보다는 적다. 다른 사람과 쉽게 친해지고 다른 사람의 관심을 확인하면 너무 스스럼없게 군다. 모든 사람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성격에 맞게 상처 없이 잘 커주기를 기도한다.
최근 우리컴의 바탕 화면이다.

승연-모든것에 느긋하다. 가끔은 승연이의 태평스러움에 우리 부부는 숨넘어 간다. 여자아이기에 그리기 인형을 좋아한다. 활동은 오빠가 하니까 마지 못해서 따라간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점이 휘연이 보다는 적다. 다른 사람과 쉽게 친해지고 다른 사람의 관심을 확인하면 너무 스스럼없게 군다. 모든 사람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성격에 맞게 상처 없이 잘 커주기를 기도한다.
최근 우리컴의 바탕 화면이다.


# by | 2006/12/23 23:27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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