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신앙교육

이번에 우리 교회의 목표는 주일학교 교육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정해 졌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청지기 수련회의 주제도 주일학교 교육이다.
참으로 시기 적절한 목표라고 생각된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신앙적으로 양육되지 않고 주일학교의 부흥이 없다면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20-30년 후에 교회의 미래는 불보듯 뻔한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피상적으로 아이들의 신앙교육을 생각하다가 강사 목사님의 설교와 나의 어린 시절 신앙교육을 생각할때 참으로 어린 시절에 말씀에 대한 이해와 신앙 교육이 없다면 아이들은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서 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백지장과 같은 아이들의 마음에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새겨질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교육이 어디에 있겠는가? 기회는 항상 오지 않는다. 최근에 시작한 가정예배에 휘연이의 참여도가 매우 높다. 말씀을 읽고 설명을 할때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예배와 말씀에 관심을 가지는 이때가 신앙 교육을 하기에 가장 적기로 생각된다.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말씀을 심어 놓으면 지금 당장의 효과는 어떨지 몰라도 평생에 유익이 될 것으로 믿는다. 잠언의 말씀에도 아이의 시기에 마땅히 가르칠 것을 가르치면 평생 진리에서 떠나지 않는 삶을 산다고 약속하고 있지 않나? 올해에는 정말 아이들과 우리 가정이 말씀과 기도가 중심이 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해 본다.

 

by HappyGuy | 2007/01/08 00:07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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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7/01/08 14:23
글만 올리지 말고..사진도 좀 올리도~ 뭐 가정예배 모습이라던지.. 난 블로그에 글만 가득적힌 글을 싫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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