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이도 진료 나가면 한몫한다.

피지 선교 다녀오고 난뒤에 아빠가 진료 나가면 옆에서 약국에서 약국일을 돕는 것이 승연이의 일이 되었다
약국에서 약봉지를 약 나누는 날개에 끼워서 약이 분배될수 있도록 돕는다.
이일을 할때는 자못 진지하다.

휘연이 어디 있냐고 밖에서 축구하고 놀지.




by HappyGuy | 2007/02/02 20:28 | i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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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7/02/03 15:20
승연이닷!!
난 승연이가 좋아. 왜냐고...??? 그냥 이유가 없다. 왜 그냥 끌리는 느낌.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2/03 21:14
우리 교회 안수 집사님 부부가 있는데 남자 집사님은 우리 승연이를 보면 그렇게 좋아하시고 여자 권사님은 휘연이를 너무 이쁘하신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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