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2일
승연이도 진료 나가면 한몫한다.
피지 선교 다녀오고 난뒤에 아빠가 진료 나가면 옆에서 약국에서 약국일을 돕는 것이 승연이의 일이 되었다
약국에서 약봉지를 약 나누는 날개에 끼워서 약이 분배될수 있도록 돕는다.
이일을 할때는 자못 진지하다.
휘연이 어디 있냐고 밖에서 축구하고 놀지.


약국에서 약봉지를 약 나누는 날개에 끼워서 약이 분배될수 있도록 돕는다.
이일을 할때는 자못 진지하다.
휘연이 어디 있냐고 밖에서 축구하고 놀지.



# by | 2007/02/02 20:28 | iFam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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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승연이가 좋아. 왜냐고...??? 그냥 이유가 없다. 왜 그냥 끌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