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예배 보자

몇일 전에 가정 예배를 보다가 사무엘 이야기가 나와서 엘리 가정이 망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두아들이 예배를 잘 못 봐서 망했다 그리고 신약에도 바울 이야기를 듣다가 졸아서 창에서 떨어져 죽은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예배는 목숨 걸고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어제 예배 보는 행동이 영 장난이다.....
그래서 한바탕 했다. 오랜만에 승연이와 휘연이가 손바닥으로 응덩이 몇대 맞았다. 그리고 예배 시간 참으로 정숙하게 잘 본다. 얼마나 오래갈지 두고 볼이다. 아이들에게 예배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한 것은 잘 한 것으로 생각된고 나 개인적으로도 예배 생활은 신앙교육의 가장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 휘연이 승연이가 날이 갈수록 예배보는 모습이 좋아 지고 있으나 부모된 마음에 조금더 욕심을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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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ppyGuy | 2007/02/03 09:52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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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7/02/03 15:18
간만에 글올리셨소. 바쁜감?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2/03 21:12
그렇게 바쁜 것은 없는데 최근에 몸살 감기로 조금 뜸했다.
Commented at 2007/02/04 04: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2/06 20:11
알아서 읽어라 잔소리가 많으면 글 쓰기가 힘들어진다. 나의 잘못된 국민학교 교육의 결과라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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