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사진 한장1

2002년 여름 도영이가 잠깐 한국에 나왔을때로 생각된다. 서울에서 식사를 같이 하면서 예전에 사용하는 cannon 필카로 사진을 찍고 필림을 디지털로 바꾸어 가지 있었다
최근에 Picasa를 사용하면서 숨은 사진을 찾았다.



by HappyGuy | 2007/02/05 19:09 | iFamil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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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영 at 2007/02/06 14:36
저게 필카였나? 난 왜 내 디카로 찍었다고 생각이 되었지. 아마 나도 저것을 가지고 있는듯한데..내 착각인가... 디카로 사진을 너무 많이 찍다보니 사진정리 분류이런것이 참 어렵더만..그냥 DVD로 그냥 해마다 백업을 해도 어디에 뭔사진이 있는지..... 요즘 백업용 외장하드 250기가 하나 사서 모든 dvd에 있는것을 한곳에 모아볼려고 하는데 시간이 안나네. 참 몇주전에 GPS하나 구입했소이다. 손바닥 만한 놈이라 대도시에 걸어다니면서도 가지고 다닐수있소이다. 난 왜 이렇게 디지털제품만 보면 사고 싶은 놈들이 많은지...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2/06 20:09
디지털 좋은 세상이지 않소. 나도 지금 계속 mac book싸려고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소. 집에는 있는 데스크탑도 업그레이드 필요해서 vista로 업하고 노트북은 mac으로 갈려고 ms의 세상에서 mac사용자가 힘들다고 하지만 그래도 OS X, iLife, iwork를 써보고 싶소. 시기는 지금의 하드웨어가 업그레이드 되고 레오파드가 나오는 시기가 적기로 보고 있소. 너의 의견은?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2/06 20:12
익스플로가 필요하면 당장은 현재의 노트북으로 사용해도 될 듯하이.
Commented by 도영 at 2007/02/07 16:42
왜 맥에서도 boot camp 사용하면 여전히 맥에서도 두개 OS깔아서 왔다갔다하면서 쓸수있는데.... 난 맥을 쓰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고... 돈이 된다면 quad core cpu 한번 써보고 싶소이다. 시뮬레이션으로 실험을 많이 해서 컴이 드리거나 dual core 로도 여전히 힘이 많이 드오이다.

맥이 쫌 뽀대는 나지. 말하는것을 보아하니 조만간 지르겠구만.... 구입하면 경험기를 올리시오.
Commented at 2007/02/14 17: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2/26 04: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ppyGuy at 2007/02/28 18:11
bloglines에다가 RSS걸어놓고 관련 정보를 죽 보고 있다. oojoo도 있지 이전에 너가 가르쳐 주어서 RSS로 일어 보는 것이 참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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