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1일
설날은 김천에서
김천에서 설날을 보내는데 역시 어머니가 해주는 제사밥은 일품이다. 탕국에 제사밥은 정말 맛있었다
고향에 내려 갈때마다 부모님이 계신것과 아직 옛날의 맛을 되 살릴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금요일 저녁은 너무 늦게 도착해서 쉬고 토요일날은 집에 뭉개면서 저녁은 모두 모여서 윷놀이로 시간을 보냈다
역시 어머니의 승부욕을 다시 확인 할수 있었는데 그래도 손자에게 지는 것은 즐거운 모양이시다. 휘연이 의외로 선망을 해서 돈내기에서 조금의 수확인 있었다



주일날은 가족 모두 준비한 한복을 입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물론 나도 한복를 입고 갔다. 옛날같으면 이런 옷입고 교회가는 것이 싫었을 갔지만 아내의 생각이니 동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고 가족 모두가 명절에 한복을 입고 교회가는 모습도 좋은 것 같다. 결혼식때 만든 한복이 아직도 유용하게 쓰고 있다. 애들도 제작년에 서울에서 같은 디자인의 한복을 맞추어서 입혔는데 정말 이란성 쌍둥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천에 가면 항상 가는 곳은 직지사이다. 설날이라서 그런지 매표소 문도 닫고 무료로 들어 갈수 있었다.





내려 올때는 승연이가 못 걷겠다고 때쓰는 바람에 결국 업고 내려왔다. 이제는 정말 무게감이 많이 느껴진다.

휴일의 마지막은 가족 모두가 한복 입고 세배하고 예배도 드렸다. 한복 입은 어머니 아버님의 모습에 이제는 나이를 들어 간다는 느낌이 더 느껴지는 것 같았다



어째든 잘 먹고 쉬고 온 휴일 있었다. 항상 어머니 아버님이 건강하기를 기도해야 겠다. 세월이 느껴진다.
고향에 내려 갈때마다 부모님이 계신것과 아직 옛날의 맛을 되 살릴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금요일 저녁은 너무 늦게 도착해서 쉬고 토요일날은 집에 뭉개면서 저녁은 모두 모여서 윷놀이로 시간을 보냈다
역시 어머니의 승부욕을 다시 확인 할수 있었는데 그래도 손자에게 지는 것은 즐거운 모양이시다. 휘연이 의외로 선망을 해서 돈내기에서 조금의 수확인 있었다



주일날은 가족 모두 준비한 한복을 입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물론 나도 한복를 입고 갔다. 옛날같으면 이런 옷입고 교회가는 것이 싫었을 갔지만 아내의 생각이니 동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고 가족 모두가 명절에 한복을 입고 교회가는 모습도 좋은 것 같다. 결혼식때 만든 한복이 아직도 유용하게 쓰고 있다. 애들도 제작년에 서울에서 같은 디자인의 한복을 맞추어서 입혔는데 정말 이란성 쌍둥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천에 가면 항상 가는 곳은 직지사이다. 설날이라서 그런지 매표소 문도 닫고 무료로 들어 갈수 있었다.





내려 올때는 승연이가 못 걷겠다고 때쓰는 바람에 결국 업고 내려왔다. 이제는 정말 무게감이 많이 느껴진다.

휴일의 마지막은 가족 모두가 한복 입고 세배하고 예배도 드렸다. 한복 입은 어머니 아버님의 모습에 이제는 나이를 들어 간다는 느낌이 더 느껴지는 것 같았다



어째든 잘 먹고 쉬고 온 휴일 있었다. 항상 어머니 아버님이 건강하기를 기도해야 겠다. 세월이 느껴진다.
# by | 2007/03/01 16:46 | iFamil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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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이하고 휘연이 사진이 참 잘 나왔네요..
삼촌 블로그는 처음 들어와봤는데..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