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3일
아이들과 함께 함이 나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2002년 군대 시절 청주에서 승연이 태어나고 1년쯤 될때로 기억된다.
이때부터 디지털 카메라로 애들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2003년 4월 군생활을 마칠 쯤에 속초로 가족 여행 갔을때의 애들 모습니다. 승연이의 모습이 보이시하다 보이 휘연이와 형제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03년 펠로시절에 애들과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가 2004년 봄이 오기전에 시간을 내서 무작정 강원도로 갔다가 허브농원에 다녀 왔다. 2003년부터 2004년은 정말 애들과 함께 한 날이 너무 적었다.

2005년 4월 포항으로 이사 오고 난뒤에 경주에 벗꽃이 좋다고 했서 애들과 같이 나들이를 나갔다.

2005년 포항으로 내려오면서 애들에게 그나마 책을 읽어 줄 시간이 생겼다.
2003년 5월에서 2004년 12월까지는 애들과 나 사이가 너무 멀어 진 시간들로 기억된다.
내가 포항으로 내려온 축복중에 하나는 내가 가족과 더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디지털 카메라로 애들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2003년 4월 군생활을 마칠 쯤에 속초로 가족 여행 갔을때의 애들 모습니다. 승연이의 모습이 보이시하다 보이 휘연이와 형제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03년 펠로시절에 애들과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가 2004년 봄이 오기전에 시간을 내서 무작정 강원도로 갔다가 허브농원에 다녀 왔다. 2003년부터 2004년은 정말 애들과 함께 한 날이 너무 적었다.

2005년 4월 포항으로 이사 오고 난뒤에 경주에 벗꽃이 좋다고 했서 애들과 같이 나들이를 나갔다.

2005년 포항으로 내려오면서 애들에게 그나마 책을 읽어 줄 시간이 생겼다.
2003년 5월에서 2004년 12월까지는 애들과 나 사이가 너무 멀어 진 시간들로 기억된다.
내가 포항으로 내려온 축복중에 하나는 내가 가족과 더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나마 애들에게 이렇게 책을 읽어 줄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하지만 요즈음은 애들이 커 가면서 책 내용도 길어 져서 책 읽어 준다것이 얼마나 힘들든지 자꾸 귀찬니즘이 발동하는 것 같다.
애들과 함께 할 날도 계속되지는 않는다. 좀더 노력해야 겠다.
# by | 2007/03/03 15:54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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