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구입하고 난다음 부터는 PDF의 관리(Yep, Papers), 프리젠테이션(keynote) 등의 나의 주요 컴잡을 맥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할려고 하고 있고 매우 만족스러운 컴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poster를 맥으로 만들어 보았다
학회 발표용을 이제까지는 PPT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이번달에 경장정맥영양학회에 발표하기 위해서 맥을 가지고 poster를 만들어 보았다
우리 병원영양팀 모임에서 발표를 위해서 keynote로 작성한 것을 pages를 이용해서 poster로 만들고, pages로 만든 것을 PDF로 만들어서 보내면 출력이 가능하고 한다.
처음이라서 여러가지 어려운점이 있었지만 ppt와 다른 느낌의 poster라 만족 스럽다.
추가) 예전보다 병원에서의 영양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몇년전부터 우리 병원도 영양팀을 만들게 되었고 경험이 없지만 영양팀의 팀장으로 일하게 되었다. 여러 모로 배우는 것이 많다.
추가) 최근에 서울시에서 남산체와 한강체의 서체를 무료로 배포해서 요즈음 프리젠테이션시에 한글 사용시에는 남산체와 한강체를 이용하고 있다. poster는 남산체만을 이용해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