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고어가 스크린 3개를 붙여서 맥을 사용하는 장면이 타임지에 나온적이 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앨고어는 애플 회사의 이사였고 앨고어의 불편한 진실의 유명한 프리젠테이션이 맥의 키노트로 만들어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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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Gore's American Life이번에는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이 확정되는 날 시카고에서 오바마의 연설있는 뒤 무대에서 오바마 선거팀 멤버가 맥북에어로 부대통령으로 선출된 Joe Biden과 이야기하는 장면이 플리커에 공개 되었다.
오바마도 이전에 아이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공개된 적이 있고 오바마의 와이프가 선거 유세기간동안 애들과 아빠의 소통을 위해서 맥북을 통해서 서로 채팅했다는 이야기가 블로그에 소개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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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 Night남의 나라 대통령이 무슨 컴을 사용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나 맥이 디자인 하는 사람만이 사용하는 컴이 아니라는 사실, 모든 작업을 편리하게 할수 있는 컴임을 뒤받침하는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나 자신도 맥으로 하는 모든 작업이 즐겁다. 스마트한 디지털 기기들은 즐겁고 풍성한 아날로그 삶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