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맥의 iSight를 이용해서 포토부스프로그램으로 가끔 가족 사진을 남겨 본다.
즐거운 장난이다.

by HappyGuy | 2008/11/15 22:20 | iFamily | 트랙백 | 덧글(5)

자전거

중고등학교를 자전거로 통학 6년을 하고 이후로는 자전거를 탈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아들이 커가면서 같이 활동할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들이 좋아하는 자전거를 같이 하기로 하고 자전거 한대(삼천리 26HOUND 5.0 DX)를 구입했다

기어(21단), 충격흡수 매우 만족 스럽다

by HappyGuy | 2008/11/15 12:44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미국 44명의 대통령


43명의 백인 대통령과 1명의 흑인 대통령 Barack Obama
역사의 격동기에 단지 흑인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출처:Election Night

by HappyGuy | 2008/11/08 17:54 | iThink | 트랙백 | 덧글(7)

앨고어, 오바마

앨고어가 스크린 3개를 붙여서 맥을 사용하는 장면이 타임지에 나온적이 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앨고어는 애플 회사의 이사였고  앨고어의 불편한 진실의 유명한 프리젠테이션이 맥의 키노트로 만들어 진 것이다.

출처:Al Gore's American Life
이번에는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이 확정되는 날 시카고에서 오바마의 연설있는 뒤 무대에서 오바마 선거팀 멤버가 맥북에어로 부대통령으로 선출된 Joe Biden과 이야기하는 장면이 플리커에 공개 되었다.
오바마도 이전에 아이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공개된 적이 있고 오바마의 와이프가 선거 유세기간동안 애들과 아빠의 소통을 위해서 맥북을 통해서 서로 채팅했다는 이야기가 블로그에 소개 되기도 했다.
출처:Election Night
남의 나라 대통령이 무슨 컴을 사용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나 맥이 디자인 하는 사람만이 사용하는 컴이 아니라는 사실, 모든 작업을 편리하게 할수 있는 컴임을 뒤받침하는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나 자신도 맥으로 하는 모든 작업이 즐겁다. 스마트한 디지털 기기들은 즐겁고 풍성한 아날로그 삶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by HappyGuy | 2008/11/08 17:40 | iTech | 트랙백 | 덧글(4)

평양 방문기-만수대

아침에 출발하여 오후 6시가 되어서야  회색빛 날씨 만큼이나 무겁게 느껴지는 순안공항에 도착하였다.  왕복 6차선의 도로를 통해서 평양시내를 들어오는 동안 반대편 차선으로 달리는 차량은 한대도 없다. 시내 외곽에 사는 많은 주민들이 도로를 따라서 먼 거리를 걸어서 집으로 귀가 하는 모습이 나로서는 낯설게만 느껴진다. 평양으로 차량이 들어오자 우리 일행을 마중 나온 참사의 설명이 바빠진다. 좀 크다고 생각되는 건물은 모두 김일성 김정일과 관계가 있다.

차량은 바로 김일성 동상이 있는 만수대로 향한다. 만수대는 김일성 동상이 있는 곳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사람은 모두 이곳에서 헌화하고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한마디로 평양 들어온 것을 김일성 동상 앞에서 신고하는 것이다. 저녁에 오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김일성 동상에 와서 인사하고 간다. 인상적인 모습니다.


참사가 만수대를 찍을때 주의점으로 김일성 동상이 잘리게 찍어면 안된다고 한다. 한장에 김일성 동상이 무조건 다 나와야 된단다.

by HappyGuy | 2008/11/06 22:13 | iTravel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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