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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구글을 봐라

Online search engines, such as Google, may be especially helpful in diagnosing difficult and rare cases....Given the rapidly growing body of medical knowledge, especially in the recognition of rare diseases, Internet search engines are proving to be an invaluable diagnostic tool.
NEJM 2008; 359:75-80

의사가 보는 질환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서 생각할수 있다. 
첫째, 매일 매일 보는 친숙한 병은 그냥 환자가 이야기하는 것만 들어도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알수 있다.
둘째, 가끔씩 보는 질환 또는 드문 질환의 경우는 proble solving이라는 방법으로 체계적으로 질환을 접근하여서 환자의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이 무엇인지 알아내게 된다. 하지만 정말 드문 질환은 이 방법으로도 모르는 경우가 생긴다.

이두번째 문제에 대한  접근 방법으로 googling을 추천하고 있다. 나도 가끔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것을 이름있는 저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구글은 생각하는 방법을 변하게 하고 있다.

by HappyGuy | 2008/07/07 22:25 | iThink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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