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딸
2008/05/02 순진하죠? [1]
2008/03/15 승연이의 낙서 [1]
2007/12/29 2007년 퍼포먼스 둘-딸내미와 댄스 [6]
2007/12/15 딸내미 체력측정 [4]

# by | 2008/05/02 21:13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미국에 있는 작은 아빠에게 보내는 불량식품 선물 박스에 승연이 다운 낙서를 했다.
보낼때 수희가 사진을 찍기는 했으나 포커스가 안 맞아서 그림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미국에서 박스 사진을 보내 와서 올려본다
승연이가 그린 자기 모습과 아직은 서툰 글이 너무 승연이 스럽다.
"삼촌 안영 하새요 삼촌바보"





# by | 2008/03/15 07:05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교회 크리스마스 행사의 일환으로 유치부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율동을 하기로 하였다. 와이프가 대부분 아빠들이 참석하다고 이야기하면서 내가 꼭 참석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참석하기 약속을 했다.
그런데 율동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내가 생각하는 율동이 아니었다. 온몸을 사용하는 댄스였다. 그리고 원래의 이야기와 다르게 아빠의 참석은 가뭄에 콩나듯 했다. 하지만 일단 들어온 이상 빠져 나가지는 못하는 분위기였다.
업친데 겹친 격으로 엄마들이 짝인 팀은 1곡만 나오면 되는데 아빠팀은 2곡을 다해야 된단다.
딸과 같이 빨간티를 맞추어 입고 함께한 시간 허술한 댄스였지만 좋은 추억이 되는 시간이었다.
올연말은 퍼포먼스가 많은 연말있다.
# by | 2007/12/29 16:09 | iFamily | 트랙백 | 덧글(6)
딸내미 2~3살때까지 딸내미를 데리고 다니면 주위의 어른들이 너무 튼튼하다고(?) 조금씩 걱정을 하셨다.
물론 부모인 우리들 눈에는 너무 귀엽고 이쁜 모습이었다. 그래도 너무 과체중으로 자라게 되면 본인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는 생각에 유치원 들어가고 난뒤에 오빠 따라서 태권도를 보내고 저녁에 일정시간이 지나고 나면 군것질하는 것을 못하게 했다. 딸내미 본인 스스로도 엄마가 정해준 원칙을 잘 지켜 주었다.
유치원에서는 매년 아이들의 체력을 측정하는데 승연이 5살때 2005년 여름에 받은 결과에는 "평균적인 신장에 비해 몸무게가 조금 많이 나가 보입니다."였다. 표현을 완곡하게 사용해서 그렇지 요약하면 과체중이라는 이야기이다.
몇일전에 유치원에서 마지막으로 체력 측정표를 받아 왔다. 결과는 BMI 93.5로 표준체중(기준 90~109)중에서 좀더 가벼운(?) 쪽의 표준체중이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체중미달되는 것 아니야? 어쨌든 어떤 성적표보다도 더 기쁜 성적표이다.
참고로 딸래미 돌지나고 사진이다. 살짝 보이는 배가 압권이다.
# by | 2007/12/15 21:19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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