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들

# by | 2008/05/02 21:02 | iFamily | 트랙백 | 덧글(1)
3학년 1학기 반장 선거에 출마한 휘연이가 한말
"실내화가 닳도록 열심히 일하여 여려분의 등불이 되겠습니다."
결과는 31명중에서 13표를 얻어서 반장이 됬다.
축하한다 아들아 한학기 동안 봉사하는 반장이 되면 좋겠다
자랑스럽다. 휘연아....
# by | 2008/03/10 19:31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오늘이 휘연 2학년의 마지막 날-봄방학의 시작이다.
봄방학 시작때 성적표를 받아 오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도 우리 부부는 성적표를 가지고 오는 줄도 몰랐다
아들 녀석 한별이 생일에 다녀오고 난뒤에 성적표를 내 놓았다.
옛날의 성적표와 같은 수우미양가는 없고 과목별로 선생님의 의견이 있다.
성적표
아내의 생각-"우리는 수우미양가를 원한다. 이런 형식적인 말은 애매하기만하다. 애들 닥달하기는 수우미양가식의 성적표기가 효과적이다."
마지막으로 있는 종합의견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역시 바른 생활 우리 아들...
성적표가 예전과 같지 않아서 그냥 1년을 잘 보냈다는 느낌은 드는데 1%가 부족한 느낌이다. 부모한테는 수우미양가가 최고다
# by | 2008/02/16 16:15 | iFamily | 트랙백 | 덧글(4)
휘연이가 발렌타인데이에 사랑고백과 초코렛을 선물로 받았다.
그런데 대상은 휘연이가 평소 좋아 하는 한별이가 아니라 한솔이다.
한솔이는 휘연이를 좋아하고 휘연이는 한별이를 좋아한다. 이 무슨 드라마 같은 이야기란 말인가?
선물 받은 휘연이에게 소감을 물었다. 대답은 너무 여자아이가 적극적이라서 부담스럽다고 한다. 그래도 내심 뿌듯해 하는 것 같다.
엄마와 아빠의 반응 "그 애들 다 믿음이 있는 애니?"
# by | 2008/02/15 00:41 | iFamil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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