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임상과장단 모임에 맞추어서 서울에서 장모님께서 내려 오셨다.
5월 1일 하루 아이들 학교를 쉬게 했기때문에 경주에서 하루밤 자고 경주에 있는 밀레리엄 파크를 다녀 왔다
때 아닌 여름 날씨로 너무 덥고 힘든 하루였다. 하지만 외할머니와 함께한 아이들의 하루는 행복한 하루였다
휘연에게 외할머니는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장인어른이 하늘 나라로 가신 후에는 휘연이가 할머니를 생각하는 것이 더 깊어진 것 같다. 어떨때는 보호자 같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기까지 하다.